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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자율주행자동차 세미나 전경 (사진=세미나허브) |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세미나허브는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11월 21~22일 양일간 “미래자동차(자율주행차, 친환경 전기차, 수소차) 기술 및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현대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인텔, 퀄컴 등 자동차와 반도체 관련 주요 업체와 관련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자율주행차와 전기차, 수소차의 등장으로 인한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주요 자동차 업계의 대응 전략과 함께 카메라 시스템, ADAS, 운전자-차량 인터페이스, 반도체, ICT 5G통신, E-모빌리티, 전기차 OEM 전략, EV용 이차전지, 자동차 소재 및 부품 등 미래 자동차 관련 주요 이슈 등을 중점으로 다룰 예정이다.
첫째 날에는 △미래 자동차 시장 및 자동차 부품업체의 경영혁신 전략 △자율주행과 스마트 모빌리티 △인텔의 End-to-end 자율주행 데이터 아키텍쳐 △자율주행자동차를 위한 카메라 시스템 및 인공지능 기술 개발 동향 △자율주행 구현을 위한 ADAS 기술동향 △자율주행차 운전자-차량 인터페이스 (HVI) 기술개발 동향 △The art of security orchestration(자율주행차의 보안 편성 기술) △자율주행차 통합시스템과 반도체 동향 △자율주행자동차와 5G 이동통신 기술 동향 및 전략 등이 발표된다.
둘째 날에는 △국내외 미래 E-모빌리티 산업 시장 및 향후 산업 트랜드 △정부정책이 수소차 보급에 미치는 영향 및 수소경제사례 △전기차 성장과 미래 전략 △글로벌 전기차 OEM 전략 △중국 전기차 시장의 현황과 전망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기술현황 및 이슈 △수소전기차 개발 동향과 확대 전개 방향 △전기차 부상에 따른 자동차 소재전략 △전기자동차 전장 부품/시스템 기술이슈 및 사업화 방향에 대해 중점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가 2018년 자율주행자동차 및 친환경자동차 사업관련 전반에 걸친 핵심 정보를 공유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세미나허브는 동 세미나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참가자 대상으로 오는 11월 19일까지 사전 등록을 접수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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