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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찬 회장 ‘아시아 골프산업서 영향력 있는 인물 5위’ 선정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8.11.0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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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찬 골프존뉴딘그룹 회장. (사진=골프존)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골프존은 골프존뉴딘그룹 김영찬 회장이 미국 골프산업전문지 골프아이엔씨(Golf Inc)의 2018년 11·12월호에서 ‘아시아 골프 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5위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골프존에 따르면 골프아이엔씨는 김 회장이 설립한 골프존이 올해 ‘레드베터 골프아카데미(LGA)’를 인수하고 골프버디 GPS 거리측정기 제조사인 ‘데카시스템(현재 골프존데카)’을 인수한 것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골프아이엔씨는 골프다이제스트, 골프매거진과 함께 미국 3대 유력 골프 매체로 꼽힌다. 1998년부터 골프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명단을 선정해 발표해왔다.

김 회장은 또 아시아태평양골프그룹(Asia Pacific Golf Group)으로부터 ‘2018 아시아 태평양 명예의 전당 어워드’를 수상했다. 아시아태평양골프그룹은 1998년 창설됐으며, 아시아골프, 아시아클럽비즈니스 등의 온·오프라인 잡지를 발행하고 있다.

김 회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그동안 국내외 골프 산업 발전과 골프 대중화를 위해 애썼던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참으로 기쁘다"며 "앞으로도 골프존의 우수한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통해 골프 산업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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