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함께일하는재단과 ‘전력그룹사 이전지역 농수축산물 박람회’ 개최

전지성 기자 jjs@ekn.kr 2018.11.04 09: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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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부터 광화문광장에서 농수축산물 판매 ... 150개사 참여
-국가 균형발전과 사회적경제 활성화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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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전지성 기자] 한국전력공사(대표 김종갑) 등 11개 전력그룹사가 국가 균형발전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일하는재단’과 뜻을 모았다. 11개 전력그룹사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전력그룹사 이전지역 농수축산물 박람회’를 진행한다.

전력그룹사는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전력기술, 한전KPS, 한전원자력연료, 한전KDN이다. 또한 박람회에는 지역민과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전국에 숨어있는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소개하며 지역별 농수축산물을 알리기 위해 150개의 사회적경제조직이 참여한다.

박람회에서는 화려한 미디어 퍼포먼스와 신선한 먹거리로 참관객들의 시각과 미각을 자극하고 시민의 참여와 소통을 주도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박람회는 농수축산물 분야 사회적경제조직에게 홍보와 새 판로 확보의 기회를 제공하고, 일반 참관객에게는 신선한 농수축산물과 다양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직거래장터를 제공한다. 박람회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료는 무료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함께일하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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