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중비책 ‘카밍 테라피 오일’ 출시

여헌우 기자 yes@ekn.kr 2018.10.30 1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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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비책-사진자료] 카밍 테라피 오일

▲(사진=궁중비책)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프리미엄 자연주의 브랜드 궁중비책은 99.8% 자연유래 성분의 프리미엄 오일 ‘카밍 테라피 오일’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궁중비책에 따르면 카밍 테라피 오일은 살구 씨, 해바라기 씨, 유차나무 씨 등에서 추출한 자연 유래 성분을 담았다. 건조해지기 쉬운 아기 피부를 48시간 동안 편안하고 촉촉하게 유지해 준다. 여기에 강화 약쑥 등 궁중비책만의 5가지 식물유래 진정 성분을 더해, 피부의 건조함으로 인한 가려움과 붉어짐까지 아기 피부 고민에 탁월한 솔루션을 제시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궁중비책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궁중비책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순수 오일제품으로, 99.8% 자연유래 성분의 오일로 구성된 프리미엄 제품"이라며 "피부의 건조함으로 인한 가려움, 붉은기 완화에 도움이 된다는 임상 테스트를 완료해 제품력을 검증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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