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 규제 피한 부산 역세권에 '괴정 한신더휴' 10월 분양

최아름 기자 car@ekn.kr 2018.10.12 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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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 ‘괴정 한신더휴’ 투시도 (사진=한신공영)



[에너지경제신문=최아름 기자] 한신공영이 10월 부산광역시 사하구에서 ‘괴정 한신더휴’를 선보인다.

부산광역시 사하구 사리로 70 일대에 들어서는 ‘괴정 한신더휴’는 지하 3층∼최고 지상 29층, 11개동, 총 835가구 규모로 만들어진다. 일반분양 물량이 전용면적 39∼84㎡ 아파트로 구성돼 소형 아파트부터 중소형 아파트까지 다양한 수요를 충족할 수 있다. 469가구의 일반분양 물량 중 전용면적 59㎡ 아파트 일부는 테라스하우스로 만들어진다. 단지 설계 역시 세대간 조망 간섭을 최소화하고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괴정 한신더휴’는 부산 구도심인 사하구 내에서도 부산지하철 1호선 대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에 위치한다. 단지에서 도보로 10여 분이면 괴정초등학교와 함께 동주대 부속유치원, 승학초, 동주여중, 사하도서관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바로 뒤에는 구덕산이 있고 시약산과도 가까워 주거 환경도 쾌적하다. 구도심의 장점인 대형 상업시설도 가까워 홈플러스장림점, 롯데마트사하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괴정은 부산지하철 2호선 사상역과 1호선 하단역을 잇는 사상-하단선 사업도 진행 중으로 개발 가치가 높다. 괴정동에서 부산 서구 충무동을 잇는 제2대대터널도 계획되어 있다. 에덴유원지는 올해 말 개장을 앞두고 있으며 부산 내에서도 비조정대상지역으로 비교적 규제가 낮은 편이다.

괴정 한신더휴의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사하구 장림동 340-1에 지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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