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맞아 호텔 한정 패키지 줄줄이 나와

이주희 기자 jh@ekn.kr 2018.09.15 13: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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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 추석 선물 특선_맘스핸 종합 세트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의 추석 선물 특선 맘스핸 종합 세트. (사진=그랜드앰배서더)

[에너지경제신문 이주희 기자] 호텔업계들이 추석을 맞아 호텔 식당과 연계한 프로모션 또는 추석 연휴에만 사용할 수 있는 패키지를 선보이며 고객을 끌어들이고 있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어소시에이티드위드 풀만은 베이커리 ‘로비 라운지&델리’에서 추석 선물 특선을 판매 한다.

이달 24일까지 선보이는 추석 선물 세트는 육류 및 수산물 세트, 다양한 고급 와인 세트부터 커피, 티 세트 및 소금 세트 등이다.

육류세트는 국내산 한우 1++ 등급으로 구성된 한우세트와 호주 청정우로 구성한 등심 스테이크, 갈비세트 등을 와인과 함께 묶어 마련했고 호텔 셰프가 직접 담근 간장게장도 판매한다.

지역 특산품으로는 경북 상주에서 건조한 곶감세트와 경산 한방 대추세트를 준비했다.

이외 김수영 중요무형문화재 유기장 작품인 유기접시와 티스푼, 포크 세트, 일상 여백 청자 에스프레소 잔 세트 등을 판매한다.

모든 상품에는 포장 서비스가 포함됐으며, 10만 원 이상의 모든 품목은 서울·경기 지역에 한해 무료 배송이 가능하다. 또한 같은 품목으로 10세트를 구입하면 1세트를 무료로 증정한다.

이비스 엠배서더 서울 명동은 16일부터 27일까지 추석 스페셜 패키지를 선보인다. 스탠다드 객실 1박과 ‘아비쥬 네일’ 5만 원 금액권이 제공 되며, 서울·경기지역 10곳의 지점에서 네일, 왁싱, 속눈썹, 에스테틱 등을 이용할 수 있다. 금액권은 올해 말까지 이용 가능하다.

이비스앰배서더 서울 인사동에서는 21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스탠다드 객실 1박과 테이스트 런치 뷔페 2인, 복합문화공간 동대문 ‘라뜰리에’ 입장권 2매를 증정한다.

JW 메리어트 서울은 호텔 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추석 겟어웨이’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달 21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추석 겟어웨이’ 패키지는 재오픈한 JW 메리어트 서울의 새로운 공간 경험과 호텔 자체 제작 바디 2종 세트가 선물로 구성됐다.

‘추석 겟어웨이’ 패키지에는 투숙당 메가박스 부티크 M컴포트존 영화 예매권 2매가 제공된다. JW메리어트 서울에서 바로 연결되는 센트럴시티 내에도 메가박스 부티크 M이 있어 투숙 기간 영화 관람이 가능하다.

이번 패키지는 디럭스 룸과 이그제큐티브 디럭스 룸 중 선택 가능하다. 이그제큐티브 디럭스 룸을 이용하는 고객은 조식, 점심, 애프터눈 티, 이브닝 전채 요리, 이브닝 칵테일, 음료와 디저트 등의 다이닝 서비스를 시간대별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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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양조장의 백련막걸리.(사진=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은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에볼루션’에서 한식 메뉴와 함께 전통주 ‘신평양조장’의 백련 막걸리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에볼루션에서는 이번 프로모션과 함께 추석에 어울리는 전, 갈비찜 등의 한식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평양조장은 1933년부터 충청남도 당진시 신평면에서 시작한 전통주로 할아버지부터 손자까지 3대째 이어지고 있는 명가로 꼽힌다. 2009년 청와대 건배주로 선정되었던 백련 생막걸리를 제조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 관계자는 "명절을 맞이해 가족 모임을 하는 고객들에게 전통주라는 매개체를 통해 세대 간의 소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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