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알볼로, ‘목동버거’로 두 번째 가맹점 사업 나서

김효주 기자 zoodo@ekn.kr 2018.08.13 11: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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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 수제버거 전문점 ‘목동버거’.(사진=피자알볼로)

[에너지경제신문 김효주 기자] 알볼로에프앤씨가 ‘목동버거’ 가맹 사업을 시작한다.

목동버거는 지난 4월 미국식 패스트푸드에서 벗어나 좋은 재료로 건강한 한국식 수제버거를 선보이겠다는 포부로 탄샌한 브랜드다. 목동버거의 ‘목동’에는 중의적 의미가 담겼다.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지역명과 소를 치는 아이란 뜻이 담겼다. ‘목동에서 태어나고 자란 햄버거를 좋아하는 소년이 만든 브랜드’라는 탄생 스토리와 ‘맛있고 건강한 버거를 만드는 가게’라는 컨셉을 모두 담았다.

목동버거는 매일 매장에서 직접 천연효모로 자연 발효시킨 친환경 흑미수제빵, 100% 호주산 목심으로 만든 패티,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은 수제소스와 신선한 야채 등으로 오픈 이후 방문 고객이 늘고 있다. 방문 고객이 늘면서 가맹 문의가 이어지자 가맹점 사업을 준비하게 됐다는 게 목동버거 측의 설명이다.

목동버거 관계자는 "목동버거는 좋은 재료로 만든 제대로 된 버거를 선보이고 싶다는 의지로 탄생한 브랜드"라며 "건강하고 신선한 재료를 넣어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햄버거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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