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아이엔젤, 중국 CBME China 2018 성황리 종료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2018.07.30 09: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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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주식회사 아이엔젤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중국 상해 NECC에서 개최된 ‘2018 중국 상해 유아산업 전시회(CBME China 2018)’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CBME China 2018’은 전 세계 30개국 2,900개사 4,300여개 유아 임신·출산용품 브랜드가 총 집결하는 세계 3대 유아박람회(독일 쾰른 전시회, 홍콩 유아용품 박람회, CBME) 중 하나로 세계 최대 규모의 유아용품 박람회다.

이번 박람회에서 아이엔젤은 서브 브랜드 ‘아이콜’을 메인으로 선보였다.

아이콜은 주식회사 아이엔젤의 모든 디자인 역량과 연구개발(R&D) 기술력이 집약된 힙시트 브랜드다. 유아용품도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생각하는 최근 20-30대 엄마, 아빠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힙시트 라인별 디자인 컨셉을 차별화했다.

생후 30일부터 36개월까지 힙시트, 폭 조절 아기띠(좁은 폭·넓은 폭), 힙시트캐리어로 사용할 수 있는 ‘허그 올인원 힙시트아기띠’, 와이드 에어 시스템이 적용된 스마트 메쉬 소재의 ‘에어핏라이트 힙시트캐리어’ 등을 선보였다.

허그와 에어핏라이트는 주식회사 아이엔젤의 독자적인 기술인 듀얼폼 시스템이 적용됐다. 듀얼폼은 단단하고 견고한 EPP폼과 말랑말랑한 우레탄폼이 더해진 것으로 힙시트 착용시 복부 압박과, 제왕절개 수술부 흉터 압박을 줄여준 제품이다.

또한, 국내 미출시된 신제품도 첫 선을 보였다. 힙시트 부피를 차지했던 내장폼을 없애고 힙시트 형태를 유지해주는 지지패널을 이용한 세계최초 ‘접이식 폴딩 힙시트’를 공개했다.

관계자는 “중국의 산아제한정책 전면 폐지 검토를 앞두고, 중국 유아 시장은 더욱 급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번 박람회 참가로 중국 유아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었으며, 신제품 폴딩 힙시트의 대중화와 고객 유형별 커스터마이징 제품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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