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미르’, 전문 장례기업 ‘상예원’과 업무협력(MOU) 체결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2018.07.19 15: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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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블록체인 기술연구소 ‘블록체인 미르’와 전통 장례문화를 선도하는 장례전문기업 ‘상예원’이 지난 17일 업무협력(MOU)를 체결했다.

블록체인 미르는 최근 국내 1세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이즈에 상장 된 미르코인의 개발과 더불어 블록체인 연구 개발사업, 교통정보SNS 더더더와 공동으로 블록체인 기반의 택시 공유플랫폼 택시킹 프로젝트 개발 등을 진행하고 있는 블록체인 스타트업 기업이다.

또한 장례용품 납품 및 고품격의 전통 수의를 제작하여 납품하는 장인 기업 상예원은 2008년 사업을 시작하여 현재의 전통기업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

전통과 예를 기반으로 사업을 이끌어 온 장례전문 기업과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키워드인 블록체인 기업의 업무협력 MOU 체결은 극히 이례적인 일로 상예원은 블록체인 미르가 제공하는 블록체인 기반의 페이먼트 시스템인 미르랜드 플랫폼을 도입하고, 미르 페이와 미르코인을 결제 수단으로 적극 활용하고 블록체인 미르는 향후 상예원의 고객 이력관리 블록체인 플랫폼을 지원 하기로 하였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대한민국 전통 장인정신을 추구하는 장례전문기업 상예원과 블록체인 미르의 협력을 통해 양사가 어떤 방향으로 성장 하는지를 꼭 지켜봐달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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