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 3차 SK뷰’ 견본주택 주말간 1만 3000여 명 발길

신보훈 기자 bbang@ekn.kr 2018.06.25 15: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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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동래 3차 SK VIEW 견본주택 성황01

▲SK건설 동래 3차 SK VIEW 견본주택.


[에너지경제신문 신보훈 기자] SK건설이 지난 22일 개관한 ‘동래 3차 SK뷰’ 견본주택에 주말간 1만 3700여 명이 다녀갔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9층, 아파트 7개 동, 전용면적 58~84㎡, 999가구와 오피스텔 1개 동, 444실, 전용 28~80㎡로 조성된다. 이 중 아파트 126가구와 오피스텔 444실이 일반분양 대상이다.

분양관계자는 "동래 3차 SK뷰는 부산지하철 1호선 명륜역과 온천장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부산 전통의 동래 명문학군과 동래역 주변 학원가 등 교육환경도 뛰어나다"며 "아파트·오피스텔 모두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남향 위주의 설계를 적용해 주거편의성을 높여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495만 원이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적용된다.

향후 분양일정은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 1순위(당해), 28일 1순위(기타), 29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7월 5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계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부산 수영구 수영동 517번지(민락역 4번 출구 앞)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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