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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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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오스타, ‘제16회 수입상품전시회’서 진공포장기·진공포장비닐 선보여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8.06.18 09:00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주)에이오스타의 에펠 푸드메이트(Eiffel FOOD MATE)가 오는 21~23일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제16회 수입상품전시회’에서 가정용 진공포장기와 진공포장비닐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정용 진공포장기는 음식물 진공 시 음식물 변색을 방지하고 신선도를 유지해 냄새 걱정 없이 오랫동안 보존시켜주는 제품이다. 진공이 된 음식은 보관·수납이 용이해 스마트한 주방 생활을 할 수 있으며 국내에서 제조되고 최종 테스트를 거쳐 생산돼 외관이 견고하며 내구성도 좋다.

박람회를 통해 선보일 에펠 푸드메이트의 가정용 진공포장기(FOOD MATE FM-06)는 -600mmHg 진공력의 고성능 진공 펌프를 통해 일반적으로 작은 모터가 사용돼 진공 시간이 오래 걸리는 단점을 보완했다. 원하는 진공도에 도달했을 때 밀봉전용바를 누르면 펌프가 작동을 멈춰 빵, 김밥, 과자 등의 제품도 모양을 유지해 포장할 수 있다.

진공 시 이물질이나 물기 등이 진공 펌프에 빨려 들어가 고장의 원인이 되는 경우를 방지할 수 있는 분리 용기가 장착돼 걸러지므로 고장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소음방지 케이스 장착으로 진공 시 저소음에 해당하는 50dB로 밀봉 시 진공펌프가 작동하는 일반 제품과 달리 밀봉전용바를 이용하여 무소음 밀봉이 가능하고 더불어 밀봉 온도를 3단계로 구축해 일반 비닐부터 냉동식품과 같은 두꺼운 봉지도 밀봉할 수 있다.

이 밖에 에펠 진공포장비닐은 (주)에이오스타의 에펠 상표권을 가지고 독점으로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국내 최고의 원단과 기술로 직접 생산한 Made in Korea 제품으로 직접 대량생산 및 판매하기 때문에 고품질의 진공포장비닐을 보다 경제적으로 구매할 수 있다.

가정용 진공포장기 전 기종과 호환을 할 수 있으며 시중보다 질기고 두꺼운 편으로 마른멸치 등 건어물 진공 압축 시 뾰족한 부분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미세한 구멍을 방지하고 세척 후 건조를 마치면 재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공기 차단층, 접착층, 보강층, 보호층 및 항균함유층 등의 구조로 제조되어 미생물 침투를 차단하는 기능성 진공팩이다.

(주)에이오스타 관계자는 “자사 제품은 BPA FREE(무환경호르몬) 특수재질로 생산돼 전자렌지나 끓는 물에 넣어도 무해하고 시간이 지나도 누렇게 변식되거나 말리지 않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제품과 관련된 보다 상세 내용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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