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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프 젤 액티브 레몬향(좌), 브레프 젤 액티브 라벤더향(우) |
[에너지경제신문 김민지 기자] 헨켈홈케어코리아의 변기세정제 브레프가 변기에 직접 붙여 사용하는 젤 타입 변기세정제 ‘브레프 젤 액티브’를 출시했다.
브레프 젤 액티브는 변기에 부착된 세정제가 물에 녹으면서 효과를 내는 제품으로 부착한 후에는 더 이상 손으로 만질 필요가 없어 더욱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변기를 청소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매번 세제와 솔을 이용해 직접 변기를 청소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청소 직후의 깔끔한 상태가 오랫동안 유지되길 바라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개발됐다.
물을 내릴 때마다 브레프 젤 액티브의 농축젤 성분이 녹아 즉각적인 세정과 오염 방지 효과를 제공하며, 프리미엄한 향으로 화장실 분위기를 한층 상쾌하게 만들어준다.
또 가정에서 주 1회 변기 청소시 제품 한 팩(4 개입)당 평균 4주 가량 사용할 수 있어 높은 지속력을 자랑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품은 상큼한 레몬향과 은은한 라벤더향 두 가지로 출시됐다.
브레프 마케팅 담당자는 "브레프는 쉽게 지저분해지는 변기를 깨끗하게 관리하는 가장 간편한 방법이라고 알려지며 소비자 관심이 꾸준히 늘고 있다"면서 "젤 형태의 세정제를 변기에 붙인 뒤에는 더 이상 손 댈 필요가 없어 간편할 뿐만 아니라 강력한 세정 효과, 프리미엄 향까지 갖춘 브레프 젤 액티브로 깔끔함은 물론 기분까지 상쾌한 화장실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2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브레프(Bref)는 탱크형과 액체형이 주를 이뤘던 국내 변기세정제 시장에 처음으로 걸이형 변기세정제 ‘브레프 파워 액티브’를 선보인 후 지금까지 국내 변기세정제 시장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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