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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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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6월 구매혜택…스파크·말리부·트랙스에 파격 할인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8.06.01 10:59
[사진자료] 쉐보레 6월 판매조건
[에너지경제신문 송진우 기자] 쉐보레가 6월 파격적인 구매혜택을 마련했다. 이달 제공되는 조건을 바탕으로 스파크는 최대 195만 원, 말리부 최대 350만 원, 트랙스 최대 300만 원의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쉐보레는 2018년형 스파크에 차량가격 최대 10% 할인이 제공된다. 말리부와 트랙스 구매 고객은 △특정기간 재고분 최대 200만 원의 할인과 할부 프로그램(4.9%, 72개월)을 제공하는 콤보할부 프로그램 혹은 △차량가격 할인에 보증기간 연장(7년14만KM) 혜택을 더한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2013년 이후 신규 면허 취득 고객 중 스파크, 말리부, 트랙스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생애 첫차 30만 원 특별 지원을 제공한다. 말리부와 트랙스 구입 고객 중 2000cc 이하 쉐보레(지엠대우, 대우 포함) 차량 보유 고객에게는 50만 원, 다마스와 라보의 기존 고객 재구매 시 50만 원을 추가 할인한다.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백범수 전무는 "주요 차종의 재고분에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되는 만큼, 6월은 쉐보레 제품 구매를 고려했던 고객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신제품 출시 효과와 함께 시너지를 발휘해 내수 실적 상승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쉐보레는 이달 총 7개 차종을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크루즈와 올란도에 최대 300만 원, 캡티바에 최대 400만 원 할인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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