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모스크바. (사진=카약) |
카약에 따르면 전년 대비 검색량이 가장 많이 상승한 유럽 여행지는 월드컵 개최도시 러시아 모스크바(176%)였다. 국내 항공사 직항 노선으로 접근성이 높아진 베네치아는 2위를 차지했다. 남미 지역에서는 비교적 덜 알려진 에콰도르 키토(44%)가 1위였다.
남미 여행은 주로 리마·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인아웃 하는 것이 정석이지만, 자연 풍광과 유적, 그리고 인근의 갈라파고스 섬까지 한 번에 즐기기에 좋은 곳이 바로 키토라는 게 카약 측의 설명이다. 한국인에게 생소한 여행지 아프리카는 사바나 초원 관광으로 우리에게 알려졌지만, 유럽 등지에서는 휴양지로 익숙하다. 탄자니아 잔지바르(92%), 세이셸(75%) 등도 순위에 포함됐다.
|
▲카약이 공개한 올해 유럽, 남미, 아프리카 검색량 급상승 여행지. (사진=카약) |










![[EE칼럼] 원전에도 ‘요소수’가 있다](http://www.ekn.kr/mnt/thum/202611/news-p.v1.20240314.f6bc593d4e0842c5b583151fd712dabc_T1.jpg)
![[EE칼럼] 미국의 표심, 한미 에너지 협력의 조건을 다시 묻다](http://www.ekn.kr/mnt/thum/202611/news-p.v1.20240401.903d4dceea7f4101b87348a1dda435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대통령을 비판하는 정치와 대통령이 될 정치](http://www.ekn.kr/mnt/thum/202611/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부의 쏠림의 비극](http://www.ekn.kr/mnt/thum/202611/news-a.v1.20250523.e03be5fe32f84ab7affdd69b24689fe1_T1.jpg)
![[데스크 칼럼] 이재명 대통령 다음 대통령은 누구일까](http://www.ekn.kr/mnt/thum/202611/news-p.v1.20261104.60e427652d5540dea7abc458be84fb76_T1.jpeg)
![[기자의 눈] 1.5도 목표 ‘오버슈트’…무탄소라면 뭐든 동원해야](http://www.ekn.kr/mnt/thum/202611/news-p.v1.20261108.1744072759724aceab1e53afc1efef67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