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모스크바. (사진=카약) |
카약에 따르면 전년 대비 검색량이 가장 많이 상승한 유럽 여행지는 월드컵 개최도시 러시아 모스크바(176%)였다. 국내 항공사 직항 노선으로 접근성이 높아진 베네치아는 2위를 차지했다. 남미 지역에서는 비교적 덜 알려진 에콰도르 키토(44%)가 1위였다.
남미 여행은 주로 리마·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인아웃 하는 것이 정석이지만, 자연 풍광과 유적, 그리고 인근의 갈라파고스 섬까지 한 번에 즐기기에 좋은 곳이 바로 키토라는 게 카약 측의 설명이다. 한국인에게 생소한 여행지 아프리카는 사바나 초원 관광으로 우리에게 알려졌지만, 유럽 등지에서는 휴양지로 익숙하다. 탄자니아 잔지바르(92%), 세이셸(75%) 등도 순위에 포함됐다.
|
▲카약이 공개한 올해 유럽, 남미, 아프리카 검색량 급상승 여행지. (사진=카약) |
![[해상풍력 허들] 영국, 한 사업에만 설치선 80척 투입…한국은 겨우 9척 보유](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27.70c8f614306d4207a4c1d6b1e4e1e155_T1.png)

![[분양현장]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교통 편리, 학군은 ‘글쎄’](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30.209cf0af5e064481bc4b0e6a97507f89_T1.jpg)






![[EE칼럼] 대규모 정전… 에너지 고속도로와 가스 터빈 발전](http://www.ekn.kr/mnt/thum/202601/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EE칼럼] 세계적 전력공급 부족의 원인](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50702.05b45b3b37754bef91670415ae38a4b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로봇을 막아 회사를 멈추겠다는 노조](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미국의 그린란드 야욕으로 본 새로운 국제관계 질서 변화](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325.ede85fe5012a473e85b00d975706e736_T1.jpg)
![[데스크 칼럼] 기업은 고객에, 정부는 기업에 ‘신뢰’ 줘야](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51109.63f000256af340e6bf01364139d9435a_T1.jpg)
![[기자의 눈] 오천피·천스닥 달성 이후 남은 과제는](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28.3ab2acce23d045d0b59e5478aaf32135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