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카페 창업브랜드 놀숲, 전국구 가맹점 한남점 오픈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2018.05.25 16: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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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만화카페 놀숲은 전국구 가맹점인 한남점을 오픈했다.

이번에 오픈한 한남점은 세련된 만화카페 인테리어를 연출하고 만화, 소설, 베스트셀러 등 1만권이 넘는 도서를 갖추었으며 원하는 책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도서검색대 시스템을 도입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남의 눈치 보지 않고 독립된 공간에서 편안하게 독서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소굴방, 다다미방 등의 좌석을 설치했다.

아울러 파스타, 버거 등 레스토랑 수준의 다양한 음식 메뉴와 카페 수준의 음료를 주문할 수 있어 한 자리에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와 식사까지 가능한 시설을 갖췄으며, 자리마다 콘센트와 무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으로 데이트 코스 및 스터디 공간으로 활용 가능하다.

매장은 기존 만화방이 가진 어두운 이미지를 탈피하여 밝고 편안한 공간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환경으로 구성됐으며, 매장 내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와 문화 컨텐츠, 카페 수준의 식음료를 제공하여 복합문화공간으로써 만화카페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한편, 놀숲은 동종 업계 최초로 가맹점 185호점의 계약을 성사한 프랜차이즈다. 기존 만화방이 가진 이미지를 탈피한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다양한 콘텐츠, 점주들을 위한 탄탄한 가맹점 지원 시스템과 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다.

마케팅 담당자는 “브랜드 인지도와 경쟁력 향상을 위한 차별화된 마케팅뿐만 아니라 고객 편의성을 고려한 다양한 서비스 도입과 프로모션이 많은 사람들이 놀숲을 선택한 이유”이며 “가맹점주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지역 정착을 위한 온라인마케팅 전략 역시 빠른 성장세의 원인 중 하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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