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젠·두나 유모차, 세이브더칠드런에 후원금 전달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2018.05.14 1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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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이현승 팀장(왼쪽)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는 클로리스멤버 디나.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베이비젠(BABYZEN), 두나(doona) 공식 수입원 ㈜조이파트너스는 4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진행된 코엑스 코베 베이비페어에 참가하여 판매수익금 중 일부를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의 권리를 실현하기 위해 전 세계 약 120개 국가에서 활동하는 국제 구호개발 NGO이다. 기부금은 학대와 방임, 빈곤, 차별 등으로 위기에 처한 국내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전달식에서는 전시기간 동안 부스를 방문하여 판매를 도와준 클로리스(Chloris) 멤버 디나가 세이브더칠드런에 후원금을 전달하였다.

조이파트너스 관계자는 “컴팩트함과 우수한 폴딩 기능으로 전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베이비젠 요요플러스와 세계 최초 카시트 일체형 유모차인 두나는 유아용품 브랜드로서 국내 아동들의 안전과 건강한 환경문제 해결에 관심을 갖고 전시회 판매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게 됐다”며 “많지 않은 금액이지만 이번 기부가 아동들의 더 나은 세상과 꿈을 이룰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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