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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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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자네, 몸에 그게 뭔가?"...'문신', 지워야 할까요?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8.05.10 10:38















특별한 의미를 담아 자신의 몸에 새기는 하나뿐인 문신, 과거 뒷세계의 상징이었던 문신은 개성 넘치는 패션 액세서리로 자리 잡았습니다. 우리나라 문신 인구는 100만 명, 그러나 문신을 바라보는 시선은 극과 극입니다.

특히 취업이나 결혼을 앞둔 젊은 세대의 고민은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배우자 측에서 문신 제거를 요구하는 경우 이를 거절하기 힘들고 직장 면접이나 승진 시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기 때문이죠.

젊은 세대에게는 '개성의 표현' 중 하나일 뿐이지만 사회에서는 여전히 '금기의 대상'인 타투,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에너지경제신문 김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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