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공감 플랫폼 기업 쉐어러스, 인재 모집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2018.04.20 1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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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중소기업 취업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가진 취업준비생 및 이직자들이 적지 않다. 중소기업은 업무량이 많고 근무환경이 열악하다는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잘만 찾아보면 그 어떤 대기업보다 의미 있고 보람 있는 일을 하면서도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과 분위기를 제공하는 중소기업, 스타트업 기업들이 많다.

‘시간과 경험이 가치가 되는 플랫폼 – SEE:NEAR(시니어)’를 운영 중인 ㈜쉐어러스는 시니어의 경험을 클래스로 구성해 오프라인 강의를 주선하고, 다양한 세대가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플랫폼 회사다.

‘미래에 대한 최선의 조언자는 과거이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시니어들의 다양한 경험을 축적해가는 세대공감 플랫폼으로, 시니어의 ‘과거’와 우리의 ‘현재’가 만남으로써 함께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공간을 추구한다.

사회적기업으로 출발했지만, 거창한 성공을 꿈꾼다기 보다는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일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이 모인 곳이 바로 쉐어러스다.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서비스를 하는 회사인 만큼 ‘우리 사람’도 소중하게 여긴다. 사람이 중요하고, 사람이 전부라는 생각때문이다.

㈜쉐어러스 이병훈 대표는 “쉐어러스는 좋은 형태의 세대융합을 추구한다. 현업에서 이런저런 경험이 있는 중장년층과 이제 사회에 나온 사람을 융합하고 컨트롤한다면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다. 또한 무엇보다 ‘사람’이 중요하다. 사회적기업을 지향함에도 정작 같이 일하는 사람들을 챙기지 못한다면 사회 기여에 힘이 실리지 않는다. 같이 하는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현재 나에게 주어진 가장 큰 숙제 중 하나”라고 전했다. 

현재 쉐어러스는 영상편집, 동영상 촬영 직무와 광고채널 운영 및 SEE:NEAR 플랫폼 홍보 및 클래스 유치를 담당할 경력직 온라인 마케터를 모집 중이다. 오는 5월 25일까지 잡코리아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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