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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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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건설, 수원 인계동 동문굿모닝힐 분양계약 100%완료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8.04.19 09:56
수원 인계동 동문굿모닝힐 집객

▲수원 인계동 동문굿모닝힐 견본주택에 몰린 수요자들 (사진=동문건설)

[에너지경제신문 민경미 기자] 동문건설이 경기도 수원시 인계동에서 분양한 수원 인계동 동문굿모닝힐 아파트 계약을 100% 완료했다.

수원 도심 한복판에 지어져 교통,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데다 대규모 공원을 끼고 있고, 중소형의 중도금무이자 혜택이 완전판매의 원동력이 된 것으로 보인다. 앞서 동문굿모닝힐은 1순위 청약 접수에서도 27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939명이 청약해 평균 3.41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 마감한 바 있다.

동문건설 관계자는 19일 "지난달 20~22일 3일간의 정당계약에서 95% 이상의 계약률을 보였다"면서 "견본주택에 수요자들의 방문이 꾸준히 이어지면서 남아 있던 일부 저층도 최근 모두 제 주인을 찾았다"고 말했다.

수원 인계동 동문굿모닝힐은 지하 2층~지상 33층 3개 동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63~79㎡, 총 298가구다. 매화초가 도보 3분 거리이고, 약 24만㎡ 규모의 인계 3호공원과 인접해 있다. 특히 중소형 틈새면적에 4베이(일부제외), 펜트리(일부제외), 드레스룸 등을 선보여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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