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포토

이수일 기자

lsi@ekn.kr

이수일 기자기자 기사모음




우미건설, 올인빌 ‘청주 동남지구 우미린풀하우스’로 수요자 공략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8.03.21 17:29
청주동남지구우미린풀하우스_투시도

▲청주동남지구우미린풀하우스 조감도. (이미지=우미건설)


[에너지경제신문 이수일 기자] 우미건설이 삶의 질을 중요시 여기는 수요자들의 주택 가치 기준에 맞춘 단지를 공급한다.

21일 피데스개발 및 한국갤럽에 따르면 앞으로 2년 간 유행할 주거공간 트렌드로 △올인빌(All in Vill, 집 주변에서 해결) △옵션 B(Option B, 대안 주거공간) △턴투알(Turn toResidence, 도시재생) 등 7가지가 선정됐다.

이 중에서도 단지 안팎에서 교통·쇼핑·문화·자연 등 입지적 특·장점을 누릴 수 있는 ‘올인빌’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부동산 대책 이후 수요자들이 다양한 장점을 두루 갖춘 ‘똘똘한 한 채’를 선호하고 있기 때문이다.

올인빌 성향의 단지는 분양시장에서도 수요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교육·교통·직장·상업 등 입지여건과 주거 인프라가 잘 조성돼 있는 ‘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현대건설)’의 평균 경쟁률은 104.77대 1을 기록했다.

작년 경남에서 가장 높은 청약률을 기록한 ‘진주혁신도시 중흥S-클래스 더 퍼스트’의 평균 경쟁률은 134.82대 1에 달했는데 KTX(한국고속철도) 진주역 등 교통망과 홈플러스 등 편의시설, 영천강수변공원 등 쾌적한 주거환경이 모두 갖췄다.

우미건설은 오는 4월 충청북도 청주시 동남지구 B7블록에서 ‘청주 동남지구 우미린풀하우스’를 공급하며 수요자 공략에 나서기로 했다. 단지 인근에 쇼핑·편의·교육·공원 등 생활인프라를 두루 갖추고 있는 특징이 있다.

이밖에 대우건설은 강원도 춘천시 온의동 575번지 일대에 ‘춘천 센트럴타워푸르지오’를 분양중에 있고, 롯데건설은 4월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620번지 일대에 ‘청량리 롯데캐슬’을 분양할 예정이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