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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인(가운데) 서울대학교 총장이 ‘SNU President Fellowship’에 선정된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대) |
SNU President Fellowship 장학생에게는 등록금 전액, 생활비 지원, 한국어 교육, BK국제관 입사지원 등의 혜택이 최대 3년간 제공된다.
SNU President Fellowship은 개도국 주요 대학의 교원 중 박사학위 미소지자를 대상으로 서울대에서 박사학위 취득을 지원해주는 제도로 서울대는 학문 후속세대 양성의 우수한 경험을 바탕으로 개도국의 교수 인력을 양성해 한국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14년 1학기부터 시행해오고 있다.
이번 1학기에 선정된 학생은 심캄파(SYMKHAMPHA Khanthaly, 치의과대학 영상치의학 전공, University of Health Sciences 교수), 바타 막사르자브(Bataa Magsarjav, 공과대학 컴퓨터공학부, 몽골국립대 교수), 아스레제 네게쎄(Asrese negesse Mekonnen, 약학대학 약학과, Bahir Dar University 조교수), 에데싸(Edessa Dereje Regassa, 공과대학 컴퓨터공학부, Adama Science and Technology University 교수) 등 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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