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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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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첫째주, 기아자동차 등 14개 상장법인 정기주총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8.02.2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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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예탁결제원

[에너지경제신문 이민지 기자] 3월 첫째주에는 12월 결산 상장법인 총 14개사가 정기주총을 개최한다고 예탁결제원이 28일 밝혔다.

유가증권시장은 기아자동차 등 10개사, 코스닥시장에서는 삼아제약 등 3개사, 코넥스시장은 씨안 1개사이다.

앞서 유가증권시장 7사(넥센타이어, 다우인큐브, 미원화학, S&T중공업, S&T홀딩스, 에스앤티모티브, S&TC)와 코스닥시장 4사(한국정보통신, 정원엔시스, 케이엔엔, 싸이맥스) 등 11개사는 2월 중에 정기주총을 개최 완료했다.

한편, 한국예탁결제원은 상장회사의 주주총회 활성화를 위하여 시스템·제도 개선, 홍보활동, 합동 설명회 개최 등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전자투표·전자위임장 이용률 제고를 위하여 정기 주주총회에서 전자투표·전자위임장을 이용한 주주 3만1000여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기프티콘 및 추첨을 통한 경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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