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육대학교 전경. (사진=에너지경제신문 DB) |
글로컬 사고와 표현 교과목은 삼육대 SU-MVP+ 인재상에 부합하는 ‘신교양인’의 비전을 담은 것이 특징으로 학생들은 해당 교과목을 통해 학교 교육 이념을 체득하고 글로컬 상황에 적합한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로 정체성을 형성하게 된다.
또 교과목에 혁신교수법, 비교과와의 연계 활동 등을 반영, 대학내 교과-비교과 교육이 원활하고 유기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설계했다.
함께 출간된 교재는 기초교양 교육 필수 교과목의 위상에 맞게 ▲삼육대 설립취지 ▲교육이념 ▲6대 핵심역량(시민의식·소통·창의적 사고·자기주도·글로컬·나눔 실천) 등을 반영하고 이를 강화하기 위한 내용이 담겼다.
집필진으로는 김용성 삼육대 스미스교양대학 학장(영문학과 교수)을 비롯해 김명희(행정학)·한금윤(국문학)·오시진(법학)·노동욱(영문학)·엄태경(언어정보학)·마상룡(교육학)·이재환(철학) 등 다양한 전공 교수가 참여했다.
한금윤 삼육대학교 국문학과 교수(교재 책임저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신교양인 배출을 목적으로 하는 스미스교양대학의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내실화한 결과"라며 "국내외 대학교육 현장에 새롭고 의미 있는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스피 6600선 눈앞…美 증시 혼조에 숨 고르기 장세 주목[장전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8/rcv.YNA.20260805.PYH2026080515270001300_T1.jpg)

![“한은도 금 산다”…4000달러 지킨 국제금값, 바닥 다졌나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8/rcv.YNA.20260803.PRU20260803204101009_T1.jpg)
![[금융 풍향계] 새마을금고, 10월까지 ‘숨은 공제금 찾아주기’ 캠페인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5.93bcb26520024e38a17f0c9c9ae421b2_T1.png)

![[금융권 풍향계] “AI 업무 혁신 속도”…SBI저축은행, 전사 교육 확대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5.0076a31f3f424ca184ff49cc5a357ed9_T1.png)



![[EE칼럼] 사우디의 선택, 원자력 지도를 바꾼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401.903d4dceea7f4101b87348a1dda435ac_T1.jpg)
![[EE칼럼] 햇빛소득마을, 패널보다 계통이 먼저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북중미 월드컵의 BTS와 트럼프, 그리고 방시혁 유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일본 반도체 산업사를 보면 한국 반도체 미래가 보인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221.166ac4b44a724afab2f5283cb23ded27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폭염의 일상화, 산업계 ‘일하는 방식’도 바뀌어야](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4.27ef749822874cdcb30ac09f90b46012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