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우민(왼쪽) 삼육대학교 동물생명자원학과 교수가 김성익 삼육대학교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삼육대) |
그는 20일 김성익 총장을 찾아 "제자들이 더 좋은 교육환경에서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며 기금을 쾌척했다.
전 교수는 "고민도 있었지만 내가 조금만 양보하면 학교가 더 좋아지겠구나라는 생각에 결심을 하게 됐다"며 "실천에 옮기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에 김성익 삼육대학교 총장은 "재직 중의 여러 헌신과 퇴임을 맞아 희사하신 발전기금은 대학 발전의 큰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앞날에 은총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전우민 교수는 고려대 축산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1989년 삼육대 교수로 임용된 이후 한국축산식품학회 간사장, 한국유가공기술과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축산식품과 유가공학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왔다.
![[독자위원회] ‘무안참사’ 시리즈 돋보이나 균형감 아쉬워…‘청년공감’ 기획 신선](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2.160bc3fc37464b51995cd09257331659_T1.jpg)



![[금융권 풍향계] 수출입은행, LG화학 ‘국내 첫 지속가능항공유 전용설비’에 대출 지원 外](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2.3061894d5a324dacae96b2d171b5dbcb_T1.png)



![[보험사 풍향계] “내보험 찾아줌 서비스, ‘짝퉁’ 조심하세요” 外](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2.127f0cfebe234f02a3649ed1f3a3bf51_T1.jpg)

![[EE칼럼] 사라진 태풍 – 기후변화가 보낸 위장된 평화](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한전 사장의 역할과 자질](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51222.d6aee925f7e64e49afadccda09dde345_T1.jpg)

![[이슈&인사이트] 이상범죄가 없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꿈꾸며](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804.f547f02318fe479d8c87828c28027658_T1.jpg)
![[데스크칼럼] 죽은 산업을 위한 나라는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3.fa32741b6b7c4555b062d6befa54cc65_T1.png)
![[기자의 눈] 멈추지 않는 한은…K-인플레이션 파이터로 자리잡아야](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2.33abb850fef84b5ca7d0f4f5a7f22513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