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부산지역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8600만 원 규모 구매

최아름 기자 car@ekn.kr 2018.02.14 16: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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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최아름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부산 문현혁신도시 6개 공공기관과 설을 맞아 1인 1사회적 경제기업 제품 구매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총 4100여 개, 8600만 원 규모의 부산지역 사회적 기업제품이 구매됐다. 지난해 11월 체결한 ‘지역경제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부산광역시 및 문현혁신도시 공공기관 공동지원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 과제로 부산지역 사회적 경제기업의 판로지원과 홍보, 품질개선 등을 위해 추진됐다.

공동 실무협의회가 선정한 8개 사회적 경제기업의 12개 제품이 구매 대상이 됐고 기관별로 고객사은품 등 물품구매까지 범위가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구매제품에 대한 만족도 평가 및 품질개선 지원을 위한 간담회 등을 개최해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관리도 이어진다.

HUG 관계자는 "HUG는 국정과제인 더불어 잘사는 경제,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을 위해 앞장서 왔다"며 "향후 6개 기관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기금 조성 및 투자 등을 통해 사회적 경제기업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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