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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육대학교. |
학위 수여식에는 황춘광 삼육학원 이사장과 김성익 총장, 오덕신 부총장 등 각 부처장과 주요 내외빈이 참석했다.
학위를 받은 졸업생은 ▲학사 966명 ▲일반대학원 박사 8명 ▲석사 57명 ▲신학대학원 석사 19명 ▲경영대학원 석사 1명 ▲보건복지대학원 석사 4명 ▲임상간호대학원 석사 2명 등 총 1057명이다.
우등 졸업은 차서희 식품영양학과 졸업생과 김준호 생활체육학과 졸업생이 차지했고 이예림 영어영문학전공 졸업생, 김담비 유아교육과 졸업생, 유희정 상담심리학과 졸업생 등은 각각 이사장상과 동문회장상, 우리은행장상 등을 받았다.
미국과 중국·남아공·대만·필리핀 등 다양한 국가 출신의 외국인 학생 9명(학사 5명, 석사 4명)도 졸업장을 받았다.
이날 김성익 총장과 오덕신 부총장은 학위수여자 전원에게 직접 학위증서를 수여했고 각 학과 지도교수는 장미꽃을 전달하며 졸업생들의 앞날을 축하했다.
김성익 삼육대학교 총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세상을 변화시키는 인재로 우뚝 서 모교의 명성을 떨치는 삼육의 자랑이 되길 바란다"며 "이 자리에 선 졸업생들을 진심으로 축복하고 사랑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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