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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뉴 i3 94Ah 전면. (사진=BMW그룹코리아) |
트림별 가격은 △뉴 i3 94Ah LUX’모델 6000만 원 △뉴 i3 94Ah SOL+ 모델 6560만 원이다. 모든 모델에는 8년 또는 주행거리 10만km까지 배터리 품질이 보증된다.
2018년 뉴 i3 94Ah에 대한 국고 보조금은 1091만 원이다. 주요 지자체별 보조금은 최대 1100만 원으로 지자체 별로 상이하다.
지난 2013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전세계 프리미엄 전기자동차 시장의 베스트셀링 모델로 자림매김한 BMW i3의 첫 부분변경 모델인 뉴 i3 94Ah는 배출가스 제로의 친환경성을 유지하면서도,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통해 전기 이동성 분야에서 독보적인 스포티함을 구현했다.
BMW 고유의 디자인 특성과 BMW i의 미래지향적 요소를 더한 기존 디자인에 섬세한 변화를 더해 스포티하고 우아한 모습으로 재탄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풀-LED 헤드라이트를 포함한 주간 주행등, 방향 지시등까지 전면부의 모든 조명기능에 LED 라이트가 적용됐으며, 방향 지시등 디자인은 원형에서 가로 일자형 형태로 변경돼 보다 날렵한 인상을 준다.
신규 색상도 대거 추가됐다. 기존 색상에 임페리얼 블루(Imperial Blue), 멜버른 레드(Melbourne Red) 두 가지 컬러를 추가해 총 6종의 컬러를 제공하며, 외장 컬러에 따라 측면의 액센트 컬러를 다르게 적용해 취향에 따라 보다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개방감을 극대화한 전면 유리, 밀폐된 키드니그릴, U자 형태의 라이트, 측면의 코치도어와 물결이 흐르듯 디자인된 스트림 플로우 라인 등 i3를 상징하는 고유의 디자인 요소들은 그대로 유지했다.
뉴 i3 94Ah는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CFRP)으로 제작된 탑승공간인 ‘라이프 모듈’, BMW e드라이브 등 구동력을 담당하는 ‘드라이브 모듈’의 구성 설계 및 전기차 유일의 후륜구동 시스템도 그대로 적용됐다.
최신 BMW eDrive 기술을 통해 즉각적인 동력 전달과 효율적인 에너지 효율을 제공한다. 뉴 i3 94Ah의 eDrive 모터는 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25.5kg.m의 힘으로 뛰어난 응답성과 가속력이 돋보인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7.3초다.
여기에 BMW 그룹이 개발한 94Ah, 33kWh 용량의 고전압 리튬이온 배터리를 통해 냉난방 사용조건에 따라 한번 충전 최대 약 200km(WLTP 기준)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뉴 i3 94Ah LUX에는 19인치 휠과 아틀리에(Atelier) 인테리어를, 상위 트림인 뉴 i3 94Ah SOL+에는 20인치 힐과 스위트(Suite) 인테리어를 적용했다. 상위 트림에는 레이더를 이용해 교통 상황에 맞춰 설정 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해주는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기능도 탑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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