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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분양예정 아파트 (출처=부동산114) |
[에너지경제신문 최아름 기자] 2월 전국에서 총 9400여 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1월에 분양했던 9000여 가구와 비슷한 수준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2월 서울·수도권에서는 총 4개 단지가 분양을 시작한다.
대림산업은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서 ‘e편한세상보라매2차’ 분양을 시작한다. 총 859가구로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된다. 단지에서는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이 가깝고 여의도와 접근성도 높다.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보라매공원, 영등포구민체육센터가 가까이 있어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쉽다.
리모델링 이슈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경기 성남 분당에도 신규 아파트가 분양한다. 포스코건설은 성남시 가스공사 본사 터에 ‘분당더샵파크리버’ 전용면적 59∼84㎡ 아파트 506 가구와 전용 84㎡ 오피스텔 165실로 구성된다. 계원예술고, 분당경영고, 청솔초 등이 가깝고 분당 내 유일한 이마트와 신분당선이 연결되는 미금역 이용이 편리하다.
고양시 지축지구에는 중흥건설이 ‘고양지축지구중흥S-클래스’ 732가구를 분양한다. 전용면적 60∼85㎡ 아파트로 구성됐다.
미분양 지역에서 해제된 경기 평택시에서는 대단지 아파트가 분양된다. 포스코건설이 만드는 ‘평택지제센토피아‘는 총 3798가구로 전용면적 59∼106㎡로 구성된다.
인천 부평구 부평동에서 ‘부평화성파크드림’ 전용면적 59∼84㎡, 541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반도건설은 대구 달성군 일대에 ‘국가산단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2.0’ 527가구를 선보인다. 74∼78㎡ 아파트로 대구산업선 철도가 계획되어 있고 테크노폴리스진입로, 현풍IC 이용 등이 쉽다.
경남 창원시 회원동에 들어서는 ‘창원롯데캐슬프리미어’는 소형 아파트를 포함한다. 전용면적 39∼84㎡, 999가구로 조성될 예정이다.
중흥건설은 전남 순천시 해룡면에 ‘순천신대지구중흥S-클래스에듀하이‘ 493가구를 부양한다. 전용면적 84∼110㎡ 중대형 아파트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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