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하트(ROSEHEART), 중국 쇼핑몰 타오바오 한국파워셀러협회 수출상담회 참석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2018.01.30 16: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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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화장품 브랜드 로즈하트가 지난 25일 중국 최대 온라인쇼핑몰 타오바오의 한국파워셀러협회 수출상담회에 참석, 중국 온라인 파워셀러를 대상으로 제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당산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파워셀러들은 로즈하트의 품질 좋은 제품들을 직접 사용해보며 많은 관심을 표했다. 특히 롭스에서 대란을 일으키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투톤 오일미스트와 최근 전국 롯데마트에 입점되면서 품질을 인정받은 마스크팩 2종 등 로즈하트 인기 제품들을 실시간으로 SNS에 업로드 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타오바오는 중국의 알리바바 그룹이 운영하는 오픈 마켓으로 중국과 홍콩, 마카오 등 중화권 소비자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다. 타오바오 파워셀러는 한 해 10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내는 이들로 중국의 대형 유통업체들도 파워셀러를 중심으로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관계자는 “지난해 12월에 진행한 중국 해외직구 앱 볼로미 생방송 이후 기대 이상으로 반응이 좋아 이번 한국파워셀러협회를 통해 중국시장에 한 걸음 더 내딛게 되었다”며 “이번 타오바오 한국파워셀러협회 수출상담회를 시작으로 중국 셀러들, 더 나아가 중국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로즈하트는 올 해 초 마스크팩 2종을 롯데마트 전 지점에 입점했으며, 갤러리아 백화점 본점과 롯데 영플라자 본점에 팝업스토어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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