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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학교 전경. (사진=에너지경제신문 DB) |
이번 전시회는 26일~29일까지 일본 도쿄 긴자 G2 갤러리에서 열리며 학과 특성화 사업인 아트웰니스플랫폼의 일환으로 1, 2학년 재학생 12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디자인과 회화 ▲디지털 ▲물감 ▲재료 등 다양한 오브제와 각자의 창조적 에너지를 활용해 ‘예술과 힐링’이라는 주제를 표현했다.
전시 작품들은 삼육대 아트앤디자인학과가 자체 개발한 웹사이트인 힐링팩토리에도 게재된다.
서정미 삼육대학교 아트앤디자인학과 교수(지도교수)는 "온·오프라인으로 작품 활동을 공개해 ‘공유와 힐링’이라는 키워드로 소통할 수 있는 일종의 이미지 클라우드를 형성하겠다는 비전이 담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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