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육대학교 중앙도서관 전경. (사진=삼육대) |
지열 냉·난방시스템은 지하수 온도가 지산의 대기 온도와 관계없이 일정한 온도로 유지되는 점을 활용한 설비로 동절기에는 땅쏙 따뜻한 열기를 기계장치를 통해 실내로 전달해 온기를 유지하고 하절기는 상대적으로 차가운 지열을 전달해 실내 열기를 식히는 방식의 천연에너지 장치다.
삼육대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에서 시행하는 ‘신기술촉진연구사업’의 테스트베드로 선정돼 이 시스템을 설치하게 됐다.
특히 지난해 9월부터는 지열 냉·난방시스템의 정식운전을 실시해 총 누적 52MWh의 에너지를 생산했다. 연간으로 환산하면 248톤의 이산화탄소 절감과 9만 리터의 석유 대체 효과를 낸 것이다. 이는 약 9만 그루의 어린 소나무를 심은 효과와 동일하다.
삼육대학교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을 위해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설비인 지열시스템 설치를 지속해 확대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정부의 에너지정책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독자위원회] ‘무안참사’ 시리즈 돋보이나 균형감 아쉬워…‘청년공감’ 기획 신선](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2.160bc3fc37464b51995cd09257331659_T1.jpg)



![[금융권 풍향계] 수출입은행, LG화학 ‘국내 첫 지속가능항공유 전용설비’에 대출 지원 外](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2.3061894d5a324dacae96b2d171b5dbcb_T1.png)


![[EE칼럼] 사라진 태풍 – 기후변화가 보낸 위장된 평화](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한전 사장의 역할과 자질](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51222.d6aee925f7e64e49afadccda09dde345_T1.jpg)

![[이슈&인사이트] 이상범죄가 없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꿈꾸며](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804.f547f02318fe479d8c87828c28027658_T1.jpg)
![[데스크칼럼] 죽은 산업을 위한 나라는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3.fa32741b6b7c4555b062d6befa54cc65_T1.png)
![[기자의 눈] 멈추지 않는 한은…K-인플레이션 파이터로 자리잡아야](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2.33abb850fef84b5ca7d0f4f5a7f22513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