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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학교 캠퍼스에 학생들이 거닐고 있다. (사진=에너지경제신문 DB) |
가군 일반전형은 214명 모집에 2771명이 지원, 12.95대 1, 다군 일반전형은 110명 모집, 878명이 지원해 7.9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는 가군 문화예술대학 아트앤디자인학과(26명 모집)로 26.58대 1의 경쟁률(691명 지원)을 나타냈다. 이어 건축학과가 16.20 대 1, 동물생명자원학과가 15.80대 1을 기록했다.
삼육대는 오는 15일부터 정시 가군 생활체육학과를 시작으로 아트앤디자인학과(16~17일), 다군 음악학과(29일) 실기고사를 시행한다.
가군 최초합격자는 이달말, 다군은 내달 5일 삼육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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