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육대학교 캠퍼스에 학생들이 거닐고 있다. (사진=에너지경제신문 DB) |
가군 일반전형은 214명 모집에 2771명이 지원, 12.95대 1, 다군 일반전형은 110명 모집, 878명이 지원해 7.9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는 가군 문화예술대학 아트앤디자인학과(26명 모집)로 26.58대 1의 경쟁률(691명 지원)을 나타냈다. 이어 건축학과가 16.20 대 1, 동물생명자원학과가 15.80대 1을 기록했다.
삼육대는 오는 15일부터 정시 가군 생활체육학과를 시작으로 아트앤디자인학과(16~17일), 다군 음악학과(29일) 실기고사를 시행한다.
가군 최초합격자는 이달말, 다군은 내달 5일 삼육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열 축적 속도 ‘역대 최고’…2029년 탄소예산 바닥난다[기후리포트]](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4.f890b9fd44d646dd9c5f52c9924268ab_T1.png)
![[특징주] 엔비알모션, 실적 개선 전망…두자릿수↑](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5.bb41ec8aa72e4075a6b3442918377953_T1.png)
![미·이란 종전 합의에 코스피 8500선 돌파…외국인 순매수에 주목[개장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6/rcv.YNA.20260615.PYH2026061503480001300_T1.jpg)


![[EE칼럼] 햇빛이 마을 복지가 되는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이 시작되었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EE칼럼] 자원공기업 혁신, 일본은 했는데 우리는 못하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51113.f72d987078e941059ece0ce64774a5c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민주당, 지방선거 이후가 위험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중소기업 정책, ‘지원’보다 ‘혁신 경로’를 설계해야 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325.a19a6b33fb5c449cadf8022f722d7923_T1.jpg)
![[데스크 칼럼] 부동산 시장 해법, ‘자만’은 금물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4.f40d0bed7afb47ab87716302a3faf80d_T1.jpg)
![[기자의 눈] 지속되는 高환율 ‘범인찾기’, 애꿎은 피해자 늘린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4.0b0fc98276804f029e840e05d4efc746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