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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그랑시티자이2차’ 견본주택 내부 (사진=이민지 기자) |
1위는 송두리 기자가 취재한 GS건설 ‘그랑시티자이2차’다. 지난 5월 개관한 견본주택 내부에 실제로 들어가 생생한 현장 상황을 전달한 영상이 올해의 분양 현장 30초 중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다. GS건설이 안산에 두번째로 선보인 그랑시티자이2차는 전용면적 125㎡ 펜트하우스에서 102대 1의 최고경쟁률을 기록했다. 안산 최초의 스카이 커뮤니티, 실내체육관과 테라스형, 펜트하우스, 3면 발코니 등 다양한 설계가 적용되면서 안산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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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용산 센트럴파크 효성해링턴 스퀘어’ 분양을 담당하는 박종복 도우(DOWOO) 분양사업 부사장 (사진=송두리기자) |
2위는 송두리 기자가 취재한 효성 ‘용산 센트럴파크 효성해링턴 스퀘어’였다. 강남 이후 개발 호재가 몰리고 있는 용산에 들어서는 초고층 주상복합단지로 본격적인 분양 이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 부동산업계에서도 효성이 ‘용산 센트럴파크 효성해링턴 스퀘어’의 성공을 발판으로 강남권 진출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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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포스코건설·롯데건설 ‘산성 포레스티아’ 분양을 맡은 이건우 에스앤비(SNB) 이사 (사진=송두리기자) |
3위는 송두리 기자가 취재한 현대산업개발·포스코건설·롯데건설 컨소시엄의 ‘산성 포레스티아‘였다. 성남시가 조정대상지역이고 8·2대책 후 처음 분양했던 단지로 청약 규제에도 견본주택이 가득 찰 정도로 사람이 많았다. 집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그만큼 많은데 청약을 못하게 막는 건 집값을 잡기 위한 임시방편 같았다. 실수요자를 위한 실질적인 주거정책의 필요성 등에 대해 고민했던 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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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건설 ‘고양 향동지구 중흥S-클래스’ 분양을 맡은 권열 본부장 (사진=신보훈기자) |
4위는 신보훈 기자가 취재한 중흥건설 ‘고양 향동지구 중흥S-클래스’였다. 단지는 경기도 고양시 향동지구에 조성돼 서울과 가까운 ‘옆세권’에 위치한데다가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 공공택지지구로 분양가 상한제까지 적용됐다. 향동지구 내 마지막 민간공급 아파트로 수요자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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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전주 효천지구 우미린 2차’ 분양을 맡은 고수영 실장 (사진=신보훈기자) |
5위는 신보훈 기자가 취재한 우미건설 ‘전주 효천지구 우미린 2차’였다. 단지는 전주에서도 서부신시가지와 인접해있어 전주 최대의 키즈카페 등 새롭게 형성되는 인프라를 누리기 좋다는 평가를 받았다. 8·2 부동산 대책에도 불구하고 신규 아파트를 찾는 지역 실수요자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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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은 고객들에게 ‘래미안 강남포레스트’에 대한 설명을 하고 단지 소개를 위해 웰컴라운지를 운영했다. (사진=최아름기자) |
6위는 최아름 기자가 취재한 삼성물산 ‘래미안 강남포레스트’였다. 삼성물산의 2017년 첫 분양 사업지로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는 웰컴라운지에 많은 고객들이 방문해 래미안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래미안 강남포레스트는 8·2 대책 이후인 지난 9월 분양을 시작하면서 3.3㎡ 당 4200만원 대의 분양가로 강남권에서는 ‘로또 청약’이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미계약 물량까지 빠르게 완판되면서 개포시영아파트를 재건축하는 ‘래미안 강남포레스트’에 대한 인기가 높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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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는 송두리 기자가 취재한 GS건설 ‘다산 자이 아이비플레이스’였다.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 진건지구에 공급되는 마지막 물량으로 신규 아파트를 원하는 남양주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8호선 다산역 호재 등이 있어 서울 접근성 향상에 대한 기대도 단지에 대한 주목을 높이는 데 한몫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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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동탄역 롯데캐슬’ 분양을 맡은 박성희 상무 (사진=신보훈기자) |
8위는 신보훈 기자가 취재한 롯데건설 ‘동탄역 롯데캐슬’이었다. 분양 성적이 좋지 못했던 동탄에서 미분양 위험의 우려를 딛고 ‘동탄역 롯데캐슬 트리니티’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3.3㎡당 1350만원대의 가격, 동탄역SRT 초근접입지 등으로 평균 77대 1, 최고 1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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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건설 ‘구로 항동지구 중흥S-클래스’ 김경중 분양소장 (사진=신보훈기자) |
9위 신보훈 기자가 취재한 ‘구로 항동지구 중흥S-클래스’였다. 구로 항동지구에 조성되는 첫번째 민간 분양 아파트였다. 서울 내 중대형 아파트로 공급된 단지는 전용면적 84㎡ 아파트의 분양가가 5억원 이하로 형성돼 가격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항동지구 내 풍부한 녹지를 누릴 수 있는 특화설계인 ‘돌출형 테라스’가 주목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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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주택 ‘군포 금강펜테리움 3차’ 분양을 맡은 황민택 디앤씨 민은건설 영업팀장 (사진=최아름기자) |
10위는 최아름 기자가 취재한 금강주택 ‘군포 금강펜테리움 3차’ 분양 현장이었다. ‘군포 금강펜테리움 3차‘는 6·19 대책 이후 분양하는 첫 단지였다. 월요일 발표됐던 6·19 대책에도 불구하고 금요일에 문을 연 견본주택에는 군포시와 인근 지역 주민들이 몰렸다. 단지가 들어서는 군포 송정지구는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 곳으로 당시에도 쾌적한 주거 환경에 대해 만족하는 수요자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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