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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스터픽 첫차) |
첫차가 4년 연속 참여하고 있는 ‘모닝노크 캠페인’은 한국고양이보호협회, 네슬레 퓨리나가 2014년부터 공동으로 진행하는 공익 캠페인이다. 겨울철 추위를 피해 자동차 밑이나 엔진룸으로 들어간 고양이가 운전자의 갑작스러운 시동에 의한 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보닛에 미리 노크를 한다는 의미의 ‘모닝노크 캠페인’은 길고양이의 안전뿐만 아니라 운전자의 안전과 차량 손상 방지를 위해 매년 겨울 실시되고 있다.
운전자가 할 수 있는 모닝노크는 △자동차의 보닛을 두드리기 △경적 울리기 △ 보닛을 열어 확인한 뒤 차 문을 크게 여닫기 등이다.
첫차는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모닝노크 캠페인’에 동참하며 서비스 이용자 및 운전자를 대상으로 매년 모닝노크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올해 역시 캠페인 확산을 목표로 자체적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재승 첫차 서비스기획팀 팀장은 "안전하고 즐거운 카라이프를 지향하는 첫차는 모닝노크 캠페인의 취지에 적극 공감한다"며 "본 캠페인이 보다 많이 알려져 길고양이와 운전자 모두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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