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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눈이 내리고 영하권 추위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면서, 몸을 따뜻하게 녹여줄 수 있는 난방 제품들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실내를 아늑하게 연출해 주면서 캠핑 분위기 형성도 가능한 난방 텐트는 물론, 테이블과 난방 효과를 동시에 체감할 수 있는 코타츠와 같은 제품들이 점차 인기를 끌고 있는 중이다.
이에 행정안전부 측은 난방 제품이나 시설 사용 시, 가동하기 이전에 철저한 점검을 선행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무엇보다 난방 사용으로 인해 건조하고 무거워지는 실내 공기, 그리고 내부에 유입되는 유해가스와 관련해 주기적인 환기의 중요성을 당부하고 있기도 하다. 과도하게 난방을 가동할 경우, 공기가 탁해지므로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
이런 가운데 효율적인 난방력의 제품군으로 인정 받고 있는 펠렛 화목 겸용 난로 브랜드 ‘푸른에너지 히터맨’이 많은 이목을 끌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앞선 15년 동안 320개의 특허출원을 진행하며, 열확산기와 캠핑용 난로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해 업계 내에서 굳게 자리 잡고 있다.
현재 푸른에너지 히터맨 측은 외부로 배출되는 폐열을 재활용-재연소하는 시스템을 제품들에 채택하고 있다. 2개의 난로가 가동되는 ‘거꾸로 난로’ 난방열 체계로, 연기 발생 없이 아지랑이 형태의 열이 방출된다. 유해가스가 아닌 자체 발열을 통한 열 배출이기에, 기후 온난화의 심각함이 대두되는 요즘 친환경 기술로 각광 받는 중이다.
쉰들러를 비롯한 생산 품목으로는 난로상단에 결합돼 연기를 사라지게 하는 기술로, 2배이상 난방력을 발생시키는 열확산장치가 대표적이다. 또 펠렛 화목 겸용으로 사용 가능한 원적외선 아궁이식 난로 등도 높은 인기를 호가하고 있다. 주력으로 에너지를 절약하는 펠렛 난로, 화목 난로, 펠렛 화목 겸용 열확산기 등을 취급하고 있는 중이다.
그 중 국제 PCT 특허출원 중에 있는 히터맨 쉰들러는 상당한 난방력을 장시간 유지할 수 있도록 고안됐고, 연료 투입 시 열기가 540도에서 610도까지 상승해 취사가 가능토록 제작됐다. 뿐만 아니라 쉰들러 내부에 따뜻한 마실 거리를 차를 넣어두면, 40~70도 정도로 언제든지 따뜻한 차를 마실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현 시점에서 난방기는 산업용 열풍기까지 주문 제작하고 있다. 앞으로도 녹색기업의 목표를 유지함으로써, 오랜 연구에서 만들어진 엔지니어 내공으로 폐열 재연소 기술을 꾸준히 발전시키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또 회사측은 오는 봄 ‘무연 쑥뜸 장치’와 ‘무연 숯불구이기’ 등 세계적인 수준의 ‘특허 군단’을 출시할 방침임을 전했다. 국민들의 건강을 중시하는 법인 진행 사업을 추진하며, 지속적인 ‘친환경 기업’의 면모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한편 히터맨 푸른에너지는 경상남도 창원에 위치해 있으며, 버려지는 폐열을 재활용하는 기술을 고안하고자 지난 7년간 수많은 실험과 연구를 거듭해 왔다. 해당 기업이 제공하는 펠렛-화목-장작 난로, 캠핑용 난로, 펠렛 화목 겸용 난로 등의 다양한 제품들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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