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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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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경|분양핫클릭] 경북도청신도시까지 20분 코오롱글로벌 '안동 코오롱하늘채'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7.11.29 16:18

▲코오롱글로벌 '안동 코오롱하늘채' 조감도 (사진=코오롱글로벌)

[에너지경제신문 최아름 기자]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코오롱글로벌이 시공하는 ‘안동 코오롱하늘채’ 견본주택이 11월 30일 개관한다.

안동에 들어서는 첫번째 ‘코오롱하늘채’로 경북 안동시 수상동 590-11번지에 지하 2층∼지상 20층, 7개동, 전용 59∼84㎡, 총 42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안동은 경북도청신도시를 중심으로 인구 유입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경북도청신도시는 2027년 완공을 목표로 현재 1단계 행정타운 조성이 완료되고 2단계 고속도로 및 복선전철화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교통 인프라도 편리하다. 영동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접근이 쉬워 서울까지 2시간 30분만에 이동할 수 있고 상주-영덕 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중부권을 비롯한 광역 교통망이 더욱 향상됐다. 안동시외버스터미널이 가깝고, 단지 남쪽에 있는 남순환로, 경서로를 이용하면 20분만에 경북도청신도시까지 닿을 수 있다. 중앙고속도로 남안동IC를 이용하면 대구 접근도 쉽다. 

단지에서 걸어서 1분이면 대형 종합병원인 안동병원을 이용할 수 있고 홈플러스, 이마트 등 대형 상업시설이 밀집한 옥동생활권도 안동대교를 통해 5분이면 갈 수 있다. 

아파트는 전 가구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4베이 평면이 적용된다. 알파룸, 팬트리, 일부 가구의 경우 드레스룸이 적용돼 공간활용도도 높다. 코오롱글로벌의 수납 특화시스템인 ‘칸칸’이 적용돼 알파룸, 팬트리, 드레스룸 등에 모두 적용되고 김치냉장고장, 복도 청소 도구장, 욕실 상부장 등 3가지로 구분된다. 탈착이 가능한 이동식이며 입주민의 선택에 따라 맞춤형으로 이용할 수 있다. 

에너지 절감 기능이 적용돼 관리비도 줄어든다. ‘고효율 전열교환기’가 일부 가구에 도입돼 환기 시 밖으로 유출되는 실내 에너지를 줄이고 이를 온도 유지에 사용한다. 침실을 제외한 아파트 내부와 지하 주차장에 LED조명도 적용된다. 

한편 ‘안동 코오롱하늘채’ 견본주택은 경북 안동시 옥야동 375-5 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0년 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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