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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신보훈 기자] 골프존이 스크린골프 동호회 운영에 최적화된 플랫폼 ‘클럽 서비스’를 오픈했다.
21일 골프존에 따르면 ‘클럽 서비스’는 앱 커뮤니티 서비스로 △친구, 동료, 골프존 매장 단위 클럽 개설 △클럽원끼리 경쟁 및 타 클럽과의 대전 △앱을 통한 클럽원 라운드 현황과 클럽 순위 확인이 가능하다.
골프존 앱에서 골프존서비스 카테고리 중 ‘클럽’을 선택해 클럽을 만들거나 만들어진 클럽에 가입 후 클럽 대전 모드를 선택해 플레이 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골프존은 ‘클럽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도 마련했다.
클럽 대전을 개설하고 이벤트 기간 동안 500 라운드를 달성한 클럽에게 총 2000만원(골프존 마일리지로 지급)의 지원금 제공 및 클럽 대전 참여시 클럽 전용 이용권 100% 당첨의 선물상자를 증정한다. 이벤트는 23일부터 12월 11일까지 전국 골프존 비전 및 비전플러스, 투비전 설치 매장에서 진행한다. 12월에는 총 상금 2억원 규모의 ‘클럽 페스티벌’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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