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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스터픽) |
미스터픽에 따르면 지난 2015년 1월 출시된 ‘첫차’ 서비스는 작년 3분기에 앱 다운로드 수 100만 건을 달성했다. 이후 12개월 만에 다시 200만 건을 넘어서게 됐다.
현재 하루 평균 2800건의 다운로드가 발생되고 있으며, 이는 작년 대비 약 30% 이상 증가한 수치다. 국내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모바일 중고차 플랫폼 가운데 앱 다운로드 200만 건을 넘어선 곳은 ‘첫차’를 포함해 현재 두 곳 뿐이다.
단일 기업이 독점하다시피 했던 모바일 중고차 시장에 등장한 ‘첫차’는 오픈 이래 꾸준히 호성장을 보이고 있다. 시장조사기업인 랭키닷컴의 데이터를 살펴보면 ‘첫차’는 모바일 중고차 플랫폼 가운데 월간 순 이용자수(MAU) 2위 자리를 1년 이상 유지해오며 1위 업체의 턱 밑까지 추격하고 있다.
반면 모바일 양대 마켓(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 등록된 리뷰 갯수와 별점 평가 점수에서는 경쟁사를 크게 따돌리며 2030 모바일 소비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입증해 보이고 있다는 게 첫차 측의 설명이다.
이달 기준 마켓 평점을 살펴보면 구글플레이에서 5점 만점에 4.6점, 애플 앱스토어에서 5점 만점에 4.7점을 기록 중이다.
미스터픽 최철훈 대표는 "목표 대비 빠른 기간 내에 200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한 것에 기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지금보다 더 빠른 속도로 진일보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는 생각을 한다"며 "생애 최초 첫차 구매 고객에게 꼭 필요한 정보 콘텐츠와 서비스 개발에 앞장서며 대한민국 중고차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서비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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