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 장안지구 파크 2차 푸르지오 투시도. (이미지=대우건설) |
[에너지경제신문 이수일 기자] 건설업계가 연말 시리즈 아파트를 잇달아 분양에 나서며 흥행을 이어가기로 했다.
시리즈 아파트는 건설사가 한 지역 내 순차적으로 분양하는 후속 분양 단지로 생활 인프라나 커뮤니티 조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1일 건설 업계에 따르면 11월~12월에 공급되는 ‘시리즈 아파트’는 11개단지 6611가구다.
지역별(임대·공공 제외)로는 △서울 서대문구·동작구 2개단지 662가구 △경기도 의왕·하남·고양·남양주·화성 6개 단지 3932가구 △충남 천안 1개 단지 1067가구 △전북 군산 1개 단지 423가구 △대구 달성군 1개 단지 527가구 등이다.
브랜드 인지도 및 검증된 입지, 상품성을 토대로 후속 분양되는 만큼 기존 1차에 이어 2차도 잇따라 성공을 거두고 있다.
한강메트로자이2차의 청약 경쟁률(1순위 8.04대)이 한강메트로자이1차(1순위 7.14대 1) 보다 경쟁률이 더 치열했다.
대우건설이 지난 8월 부산 서대신 6구역에서 분양한 ‘대신 2차 푸르지오’도 부산 최고 청약경쟁률인 257.9대 1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1순위에 마감됐다.
그러면서 부동산 업계는 의왕 장안지구 파크2차 푸르지오(대우건설), 일산자이 2차(GS건설), e편한세상 디오션시티2차(삼호), 북한산 두산위브2차(두산건설), 이수교 KCC스위첸 2차(KCC건설), 남양주 별내지구우미린2차(우미건설) 등을 유망 단지로 꼽았다.
부동산 업계 일각에선 1차 분양의 성공과 프리미엄 형성 등에 영향을 받고 있는 만큼 흥행을 이어가는 경우가 많다고 분석했다.
권강수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 이사는 "기존 분양을 통해 수요층의 니즈를 면밀히 파악할 수 있어 후속 단지의 상품성이 향상되는 사례가 많다"고 말했다.








![“추석 연휴 분위기 좋았는데”…트럼프, 코스피 발목 잡나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9/rcv.YNA.20260925.PAP20260925102301009_T1.jpg)

![[김성우 시평] 글로벌 ESS 성장과 우리의 전략](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0324.49bb7f903a5147c4bf86c08e13851edc_T1.jpg)
![[EE칼럼] 사라진 태풍 – 기후변화가 보낸 위장된 평화](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이슈&인사이트] 이상범죄가 없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꿈꾸며](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804.f547f02318fe479d8c87828c28027658_T1.jpg)
![[데스크칼럼] 에너지 난(難)을 부추기는 정치 개입](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0.4d0c3fc241194ecaa86839bf12a18682_T1.jpg)
![[기자의 눈] 시장이 발자국을 쫓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50924.557f404e66b243fdb312b183c238d211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