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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 명동 티마크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광명동굴 미래 유망 콘텐츠 발굴 대학(원)생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과 세미나에서 양기대 광명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이날 공모전과 세미나는 광명시가 대한민국 최고의 동굴테마파크인 광명동굴의 새로운 콘텐츠를 발굴해 더욱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한 공모전에서 대상은 강원대학교 팀(차정두, 박선정, 최예지)이, 최우수상은 경희대학교 팀(이혜미, 조은희)이 각각 차지했다.
우수상에는 한국산업기술대·숙명여대 팀(박경재, 안선영, 송예슬)과 이화여자대학교 이송 씨가, 장려상에는 세종대학교 팀(정민주, 김세희)과 한양대학교 팀(송가람, 김병주, 박범진)이 각각 선정됐다.
상금은 대상에 500만원, 최우수상에 300만원, 우수상에 100만원, 장려상에 50만원이 각각 주어졌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광명동굴이 유료화 개장한 지 3년여가 지나면서 이제 지속가능한 운영이 필요한 시점이 됐다"며 "대학생들이 발표한 좋은 제안과 전문가들이 제시한 귀한 의견을 귀담아듣고 광명동굴의 향후 운영에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시상식에 이어 열린 세미나에서는 이훈 한양대 관광학과 교수와 박성재 하나투어 이사가 ‘멋과 차이를 만드는 관광 콘텐츠 개발’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여행 콘텐츠’라는 제목으로 각각 주제 발표를 한 뒤, 한진수 경희대 교수의 사회로 종합토론을 벌였다.
이날 세미나에는 양기대 광명시장을 비롯해 (사)문화관광서비스포럼 공동대표인 변정우 경희대 교수, (사)한국호텔외식관광경영학회 회장인 한진수 교수, 하나투어 권희석 부회장, 한국문화연구원 김상태 실장, 한국관광공사 정진수 팀장 등 모두 5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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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광명시장이 ‘광명동굴 미래 유망 콘텐츠 발굴 대학(원)생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 수상자인 강원대팀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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