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육대학교는 11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2017학년도 2학기 ‘외국인 유학생 환영식-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사진=삼육대) |
이날 환영식은 캠퍼스 투어 영상 시청, 김성익 총장 환영사, 장학금 수여, 강사 소개,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국제교육원은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2학기 학사일정과 출·결석·장학금·진급조건·출입국관련 법 등 학사와 생할 전반에 대한 안내사항을 전달했다.
한편 이번 학기 삼육대 국제교육원 한국어과정에 수학하는 학생은 중국(29명), 몽골(12명), 브라질(11명), 베트남(6명), 인도(5명), 일본(3명), 멕시코(1명), 팔라우(1명), 우즈베키스탄(1명), 교포 자녀(3명) 등 10개국 총 72명이다. 이들 유학생들은 해당 과정 수료 후 학부과정과 대학원과정에 입학하게 된다.
김성익 삼육대학교 총장은 "다른 여러 나라 가운데서 대한민국을 선택하고 그 중에서도 삼육대를 선택한 것은 여러분 일생에서 가장 잘한 선택 중 하나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여러분의 꿈이 이 삼육대에서의 수학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달의 인물] 정의선 회장, 현대차그룹 ‘체질 혁신’ 진두지휘](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28.3fdce257d2ee4f679b63b6deeeab54ab_T1.jpg)







![[EE칼럼] 세계적 전력공급 부족의 원인](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50702.05b45b3b37754bef91670415ae38a4b8_T1.jpg)
![[EE칼럼] 원자력과 재생에너지, 신뢰와 실행으로 함께 해야](http://www.ekn.kr/mnt/thum/202601/news-a.v1.20260127.8f2889a3264b47aaaf85555ca8143ae9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증시는 앞서가고 경제는 멈췄다… 코스피 6000의 조건](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기후금융의 재정렬과 한국 금융의 선택](http://www.ekn.kr/mnt/thum/202601/news-a.v1.20260128.faf1dea9544b44ba9692be66c8c43e03_T1.jpeg)
![[데스크 칼럼] 쿠팡 길들이기, 규제보단 경쟁 강화로](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8.8036697f3b2544f299a9ef5d3817f63c_T1.jpg)
![[기자의 눈] 오천피·천스닥 달성 이후 남은 과제는](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28.3ab2acce23d045d0b59e5478aaf32135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