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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10월 중 마이티와 메가트럭 고객 가족을 초청해 글램핑 이벤트인 ‘H:EAR-O Tour’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진=현대자동차) |
현대자동차는 10월 중 마이티와 메가트럭 고객 가족을 초청해 글램핑 이벤트인 ‘H:EAR-O Tour’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H:EAR-O Tour’는 평소 장거리 운행으로 인해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기 어려운 중형 상용차 고객들을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현대자동차에서 작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현대 상용차 고객 소통 프로그램인 ‘H:EAR-O’의 일환이다.
이번 ‘H:EAR-O Tour’ 이벤트는 야외 레크리에이션 활동, 저녁 만찬,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낮 시간 동안에는 액티비티존에서 자녀들과 함께 하는 야외활동, 가족 문패 만들기, 가족 운동회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자동차 공학 구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현대모비스와 함께 주니어 공학교실을 진행하고 자녀들의 교통 안전 의식 함양을 위한 투명우산 나눔캠페인도 실시할 예정이다. 저녁에는 만찬을 즐길 수 있도록 바비큐 세트와 각종 캠핑 용품들이 제공될 뿐 아니라 버스킹 공연도 마련돼 있다.
‘H:EAR-O Tour’는 △10월 21일~22일:가평 둥지 글램핑장(경기도 가평군 소재) △10월 28일~29일:공주 파크오브드림(충남 공주시 소재), 고성 블루웨일 글램핑(경남 고성군 소재) 등 전국 3개의 글램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석을 원하는 고객은 오는 24일까지 현대자동차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가 가능하다.
총 80가족(240명)과 함께 하는 이번 이벤트는 현대자동차 직원의 추천을 받은 40가족(120명)과 홈페이지 모집을 통해 뽑힌 40가족(120명)으로 구성되며 △가평 둥지 글램핑장 120명 △공주 파크오브드림 60명 △고성 블루웨일 글램핑 60명 규모로 열린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H:EAR-O Tour’는 가족들을 위해 장거리 운행도 마다하지 않는 중형 상용차 고객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고객 소통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마이티, 메가트럭이 고객들의 든든한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중형트럭(마이티·메가트럭) 고객 중 10년 이상 경과차량 보유고객 및 주행거리 50만km 이상 운행 고객이 현대자동차 중형트럭 구매 시, 최대 50만원의 특별할인을 제공하는 ‘중형상용 노후차 대차지원 프로그램’을 오는 30일(출고기준)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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