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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오는 22일 국내 대학 최초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 개최

복현명 기자hmbok@ekn.kr 2017.09.05 12: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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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국민대학교.

[에너지경제신문 복현명 기자] 국민대학교는 오는 22일 교내에서 ‘미래를 향한 도전, 국민이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국내 대학 최초로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민대가 ‘국내에서 가장 잘하는 분야’로 구성된 29개 전시·체험 프로그램은 ▲국내 최초 완도 실도로 자율주행에 성공한 무인 자동차 ▲국내 최대 크기의 3D 프린터 ▲수도권 대학 유일하게 선정된 CRC 정부사업을 통한 스마트 패션 ▲국내 대학 중 유일하게 호주 국토 완주 경험이 있는 태양광 자동차 등을 마련해 다채로운 분야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산물’들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국민대의 대표적인 ‘학생창업기업’으로 손꼽히는 이노시뮬레이션의 VR 체험기기와 학생들이 발굴한 창업 아이템도 주목할 만하다. 국민대 민주광장 일대와 조형관 등에서 행사 기간 종일 체험이 가능하다.

행사 홈페이지에 직접 접속하거나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사전 참가 신청이 가능하고 사전 신청을 한 참가자에게는 선착순으로 3D 프린팅으로 제작된 기념품이 제공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19일까지며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국민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과 교수의 다양한 강연을 통한 특성화 교육으로 얻은 성과와 역량을 소개해 4차 산업혁명 시대가 필요로 하는 인재상과 인재 육성을 위한 대학의 역할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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