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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두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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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종합건설 '광주 초월역 모아미래도 파크힐스' 평균 1.44대1로 전 타입 마감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7.09.02 16:23
광주 초월역 모아미래도 파크힐스 견본주택 외부2

▲광주 초월역 모아미래도 파크힐스 견본주택 앞에 방문객들이 줄을 서 있다.(사진=모아종합건설)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경강선 초월역세권에 들어서는 경기 광주 초월역 모아미래도 파크힐스가 순위 내 전 타입 마감했다.

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광주 광주 초월역 모아미래도 파크힐스 청약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전체 570가구 모집에 총 822명이 접수해 평균 경쟁률 1.44대1로 전 타입이 순위 내 마감됐다.

최고 경쟁률은 1.82대1로 전용면적 84㎡C 타입에서 나왔다. 74㎡A 타입의 경우 2순위 당해에서 34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전 타입이 고른 성적으로 마감됐다.

단지가 들어서는 초월역세권 일대는 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많으며, 서울강남과 판교 등 주요 도심 접근성이 우수하다. 모아종합건설 분양관계자는 "강남, 분당, 판교 등 주요 도심과 접근성이 좋아 생활권 공유를 할 수 있고, 분양가는 합리적으로 제고해 견본주택 오픈 후 문의와 내방객들이 많았다"며 "인근 백마산 영구 조망과 곤지암천의 쾌적함을 누릴 수 있으며, 차로 10분 대의 거리에 주요 생활 인프라 시설인 광주종합버스터미널, 이마트 등이 위치한 점들이 부각됐다"고 전했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5층, 7개동, 총 587가구 규모다. 전용면적은 74~84㎡으로 실수요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된다. 단지는 채광과 통풍이 뛰어난 3~4베이 구조로 지어지며 붙박이장 등 선택형 옵션(일부가구)을 제공해 공간 활용도를 높인다.

당첨자 발표일은 7일이며, 정당계약일은 12∼14일이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990만원 대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광주시 역동 28-30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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