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르뽀] 8·2 대책 피해가고, 교통 호재 끌어안고…모아종합건설 '광주 초월역 모아미래도 파크힐스' 분양

최아름 기자 car@ekn.kr 2017.08.31 13: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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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접근성 높은 비조정대상지역
-광역 교통망 확충으로 가치 상승

▲모아종합건설 ‘광주 초월역 모아미래도 파크힐스’ 투시도 (사진=모아종합건설)


[에너지경제신문 최아름 기자] 모아종합건설은 제2영동고속도로가 지나는 경기 광주시에 처음으로 아파트를 공급한다. 경기 광주시와 강원 원주시를 잇는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 이후 서울에서 강원도 원주까지의 거리는 54분으로 줄어들었다.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제2영동고속도로 인근 지역의 주택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 30분이면 강남까지 충분


경기 광주시 초월읍 쌍동리 252-7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광주 초월역 모아미래도 파크힐스’는 초월읍에서 13년만에 공급되는 100가구 이상의 아파트다. 이 때문에 지역 내 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높고 인접한 경기 성남시의 재건축, 재개발 이주 수요가 많아 배후 수요도 풍부하다. 제2영동고속도로 인근에 위치했다는 것도 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요인이다.

특히 제2영동고속도로 일대는 고속도로뿐만 아니라 여주∼복선전철 연장 사업의 영향도 크게 받아 다양한 교통 호재가 기대된다. 단지는 경기 광주시의 광역 교통망 확충으로 인한 개발 호재와 함께 8·2 대책으로 인한 규제가 덜 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경기 광주시를 지나는 경강선 역 간 거리는 평균적으로 약 5km에 달하기 때문에 지하철 역세권에 위치한 주택 희소성도 높다. 초월역 인근 롯데캐슬은 경강선 개통 이후 약 1억원이 상승했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경강선 초월역까지는 걸어서 15분이면 충분하다. 초월역에서 출발하면 경강선을 통해 신분당선 환승이 가능한 판교역까지 20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어 강남까지 30분대 접근도 가능하다. 차량으로 10분이면 광주시 경안동에 위치한 이마트, 광주종합버스터미널, 롯데시네마 등 생활인프라 접근도 쉽다.


◇ 녹지면적 풍부한 중소형 아파트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5층, 7개동, 전용면적 74∼84㎡로 수요층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아파트 587가구로 구성됐다. 아파트 타입별로 3·4베이 판상형과 타워형 등 다양한 설계가 적용됐으며 일부 가구에는 붙박이장 등 선택옵션이 있어 다양한 공간활용도 가능하다.

단지 내에는 교육시설 등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입주민 자녀의 학습을 위한 단지 내 작은 도서관이 운영되고 단지 내 어린이집이 있어 교육환경도 좋다. 피트니스 시설과 G/X룸, 실내 스크린 골프장 등 운동시설도 갖춰진다. 아파트 동 사이는 브릿지로 연결돼 보행도 편리하다. 단지 내에는 플라워힐, 잔디마당, 비오톱 정원, 수경시설 등 녹지 면적이 풍부하고 단지 뒤로는 백마산으로 연결되는 산책로와 걸어서 10분이면 갈 수 있는 곤지암천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도 누릴 수 있다. 입주민 편의성을 높이는 홈 네트워크 시스템도 적용된다. 3년간 무상 제공되는 모아미래도 IoT 홈 서비스를 이용하면 조명, 환기, 냉·난방, 공기청정기 등 유선 기반 빌트인 제품을 자동실행하거나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다.

31일부터는 1순위, 9월 1일에는 2순위 청약을 받고 당첨자는 7일에 발표된다.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광주시 역동 28-30 번지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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