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신일 강남대학교 총장이 ‘2016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강남대) |
이날 수여식에는 박사 7명을 비롯해 석사 49명, 학사 399명 등 총 455명이 학위를 수여 받았으며 윤신일 총장과 졸업생, 학부모, 대학 관계자와 내외빈 등 500명이 참석해 졸업을 축하했다.
앞서 강남대는 사회사업 분야·특수교육, 신학교육을 선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대학특성화사업(CK) 웰테크(Wel-Tech) 기반 융합복지 전문인력 양성 사업단에 선정됐고 올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복지·ICT 융합 인재양성에 앞장서기 위해 국내 최초로 복지·ICT 융합 전공을 신설한 바 있다.
윤신일 강남대학교 총장은 "학위수여식은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의 시작이며 밝은 미래를 위해 각자의 역량을 발휘할 시간"이라며 "강남대 졸업생으로 자부심을 갖고 사회에 진출해 맡은 분야에서 최고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날씨] 태풍 ‘참피’ 북상…제주·남해안 풍수해 위기경보 ‘주의’ 상향](http://www.ekn.kr/mnt/thum/202610/rcv.YNA.20261024.PYH2026102402660005600_T1.jpg)







![[EE칼럼] 기후위기 시대의 ESG - 그 방향을 묻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기후부 출범 1년, 통합의 시너지는 어디에?](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51222.d6aee925f7e64e49afadccda09dde345_T1.jpg)

![[이슈&인사이트] 언론의 확신이 만든 거짓의 시대](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61022.c2612abbbaae42b7bd0e9c26ac155a23_T1.jpg)
![[데스크 칼럼] AI 금융, 경영의 마지막 빈칸은 보안](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1.c81889f58afc4da28ccd671a7f6b9d9d_T1.jpeg)
![[기자의 눈] 은행 영업시간 단축, 고객 시간도 중요하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2.d6d177a65b644536851373f2dc0a88fc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