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수 국민의당 의원. (사진=연합) |
연합뉴스에 따르면 그는 "정치인을 신롸가 중요한데 그 신뢰에 난타를 당하고 있다"며 "물의를 일으켜 도민이나 아껴주는 분들에게 죄송하다"고 언급했다.
김 의원은 "A씨는 2010년 선거때 캠프에서 나를 도와줬던 여성으로 자주 대화를 나눴는데 그날 연락이 와 극단적인 이야기를 하길래 A씨의 집에 간 것"이라며 "A씨가 갑자기 칼을 들고 자해를 하려고 해 너무 다급해 뒷쪽에서 칼을 빼앗았는데 내 오른손이 깊이 찔렸고 제압하는 상황에서 경찰이 들어왔다"고 했다.
이어 "A씨의 상태는 통제불능이었고 출혈이 심했지만 내가 가해자처럼 보이니까 경찰은 수갑을 채웠고 방법이 없어 저항 없이 찼다"며 "전주 서신지구대로 가서 상황설명을 한 후 출혈이 심하니 경찰이 119 응급차량을 불렀다"고 설명했다.
또 A씨의 남편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서는 "전혀 사실 무근"이라며 "미국 비자와 비행기표를 갑자기 구할 수 없는데 미국으로 도망갔다는 것은 마녀사냥 같다"고 언급했다.





![[미-이란 전쟁] 호르무즈 봉쇄 ‘해상물류 올스톱’…정유·해운·항공 ‘초비상’](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02.5a65261dfe6745f7956d54160432ecc1_T1.png)



![‘뉴페이스 청년’ 앞세운 국힘…세대교체일까, 또 ‘총알받이’일까 [해설]](http://www.ekn.kr/mnt/thum/202603/rcv.YNA.20260223.PYH2026022304060001300_T1.jpg)
![[EE칼럼] “100% 확신은 없다: 확률예보가 필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유럽의 기술 중립성은 정책의 후퇴인가 진화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보수의 이름으로 보수를 허무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윤석헌 시평] 디지털금융 전환과 국내은행의 혁신](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303.d12b0f2aa34f408a9f13d3d700d37aca_T1.jpg)
![[데스크 칼럼] 부동산 개혁, ‘다주택자 잡기’만으로 해결 안 돼](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0.ea34b02389c24940a29e4371ec86e7d0_T1.jpg)
![[기자의 눈] 고령운전자 시대, 제도 정비 서둘러야](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227.fb33d67e144e4ff492de1eb6e36424f6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