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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해성 통일부 차관 “정부, 한반도 긴장 완화 위해 모든 조치 강구할 것”

복현명 기자hmbok@ekn.kr 2017.08.13 17:02:37

 
천해성

▲천해성 통일부 차관. (사진=연합)

[에너지경제신문 복현명 기자] 천해성 통일부 차관은 13일 "정부가 한반도 긴장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모든 조치를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국립합창단 주최로 경기도 연천의 통일부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서 열린 ‘2017 한민족 합창축제’에 참석해 이 같이 밝히고 "북한에 ‘대화의 문’을 열어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북한의 도발과 위협으로 한반도 주변 안보 상황이 엄중해지고 있다"며 "정부는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중심으로 주요국과 긴밀하게 협력하며 한반도의 긴장해소와 평화관리를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고 있다"고 했다.

천 차관은 "정부는 중단돼 있는 남북간 대화와 협력을 복원해 북핵문제 해결과 남북관계 발전을 선순환 시킬 것"이라며 "주변 정세가 엄중한 상황에 국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대처하면 어려움도 극복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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