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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경영대학이 오는 17일 개최하는 ‘2017 아시아 트라이래터럴 세미나’ 일정. (자료=고려대) |
[에너지경제신문 복현명 기자]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은 오는 17일 고려대에서 ‘2017 아시아 트라이래터럴 세미나(Asia Tri-lateral Seminer)‘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고려대 경영대학 미래포럼인 ‘KUBS Futurum’의 두 번째 세션으로 매년 8월에 진행되는 학술세미나다. 중국 심천 북경대 경영대학, 일본 히토츠바시대 경영대학과 공동으로 주최하며 올해 첫 세미나는 고려대 경영대학이 주관한다.
세미나는 ‘한·중·일 기업들의 저성장시대 대응전략’이라는 주재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접어들어 전세계적으로 장기화되고 있는 저성장·불활싱설 시대의 경영환경 속에서 한·중·일 3개 국가의 기업들이 어떻게 대처해 나가고 있는지 살펴볼 예정이다.
특히 세계 경제와 기업들이 맞이할 미래 이슈를 한·중·일 경영학자의 시각으로 함께 고민하고 이에 대한 혜안을 제시하는 것이 목적으로 세미나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권수영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장은 "전 세계가 저성장의 늪에 빠져 있고 금리인상과 환율변동, ICT 기술의 급속적인 발전 등으로 인해 미래사회가 어떻게 전개될지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한·중·일 최고의 대학이 공동으로 주관하고 각국의 석학들의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이어지는 이번 세미나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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