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여름철 폭염 속 '식중독 주의보'...식중독 증상과 예방방법

김상지 기자 ksj93@ekn.kr 2017.08.03 09: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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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휴가철이 돌아왔습니다. 즐거운 휴가를 망치지 않기 위해서는 항상 안전이 1순위여야겠죠. 30도가 넘는 고온다습한 여름엔 무엇보다도 음식을 조심해야 합니다. 특히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8월은 식중독이 많이 발생할 때입니다.

식중독은 세균이나 기생충, 독소 및 화학물질 등 유해물질에 오염된 음식을 섭취했을 때 발병하는 질환을 말합니다. 심한 경우 사망으로까지 이어지는 식중독, 식중독은 무엇보다 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매년 여름이면 기승을 부리는 '식중독'. 개개인의 철저한 위생관리와 주의뿐만 아니라 식품취급업소 종사자들의 책임의식과 꼼꼼한 식품 안전관리도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에너지경제신문 김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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